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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영 2012/05/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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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은 파장이 넓게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독자 2012/05/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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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은 소설 잘 읽고 여운이 가득 남습니다. 가슴에서 올라온 것들이 머리를 장악하여 어깨위의 딱딱한 것을 내려놓게 만든 소설..
  • 하다 2012/05/2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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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었어요,
    선생님. 일단, 재밌었어요. !! ^^ 그리도 따뜻했습니다.
  • 화사 2012/05/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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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랫만에
    한번도 쉬지 않고 끝까지 읽게 만드는 소설이었어요!
    정은님이 감당해야했던 감정 무게와 고민의 깊이가 느껴져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더랬지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리아 2012/05/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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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내가 소설을 좋아하는 이유, 소설을 읽는 이유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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