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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 2012/07/0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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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제 마음에도 잔잔하게 남네요
    저도 좋아하는 영화인데^^~~나만의 속도로 저도 삶을 지속하고 싶어요. 우리 함께 홧팅!!!
  • wudo63 2012/10/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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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부자유하다는건 속도의문제 그렇게 생각되어집니다
    속도의 문제
    장애인이
    비장애인속에서 경쟁을 할려면
    그래서 남보다 30분 먼저 시작하고
    남보다 30분 늦게까지해야만 중간이라도간다는 생각으로
    살았던거 같네요
    늘 한계를 느꼈지만
    멈추지않았고 배려해주는 양호실이나 자리를 쳐다보지않고
    기어코 같이끼기위해 생활했던 학창시절이었어요
    좋은 비장애인을 만나 아이들 낳고 키우고
    부모님을 모시고
    두아이는 공교육으로 초중고를보내고
    대학준비하고 가고
    늦둥이의 초등대안교육을 찾아보다가 여기 일다까지왔구요
    그리고 선밖으로 나가도 괜찮아란 글에서
    여기로 와서
    또 글을 쓰게 되네요
    경쟁이 아닌 나만의 속도로 산다는거
    그감각을 지킬수있기위해
    지금 힘들어지는 순간에
    이곳에서 안식을 받아갑니다
    함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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