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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싶었던말 2012/09/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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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신문들을 보면서 너무나 생각났던 말입니다.
    여기서라도 이렇게 찾아보니 생각에 확신이 갑니다. 지금 언론의 보도는 성폭력의 본질을 너무나 왜곡시키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한숨이 나옵니다
  • 아리므 2012/09/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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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형은둔자들
    '범죄가 개인을 사회로부터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이 사회 속에서 이방인처럼 소외되어 있기 때문에 범죄가 발생한다.'

    아무도 남을 돌보지 않는 사회에서는 절망형은둔자들은 더 많아지겠죠. 그들의 범죄도.
    화학적 거세로는 절대로 그런 범죄들이 아주 없어지지 않을거란 걸.
    그들의 분노를 더욱 고조시키고, 또 다른 폭력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 나랑 2012/09/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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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
    아오, 정말 속이 시원한 기사네요!!
  • 2012/09/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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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은
    약하고 보호 받아 마땅해 보이게 끔 키워 질 까나........ 그게 제일 답답하다. 강하고 거칠게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자식까지 책임질 수 있는 힘있고 경제력 있는 여성들에게 환호하고 매력을 느끼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면 여자들이 한없이 약해지려하지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