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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3/01/16 [08:01]

- 너울님!
그동안 애많이 쓰셨습니다.
쉽지않은 과정에 굴하지 않고
끝매듭을 지어주신 것에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너울 파도에 실려온 삶의 멧세지에
늘 감동받았고 자신의 고통스런 경험에서 얻은 귀한
진주달을 기꺼이 나눠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늘 평화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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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13/01/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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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2013/01/16 [09:01]

- 감사합니다
- 너울님의 연재 여정을 함께하며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글을 읽으며, 삶은 소중하고 위대하다는 깨달음을 또한번 얻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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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13/01/16 [11:01]

- 화이팅!!
- 너울님의 글을 읽으며 저 자신의 고통 역시 함께 나아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너울님의 글이 어느 누구도 줄 수 없었던 위로가 되었다는 점을 꼭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까지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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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두
2013/01/16 [14:01]

- 와! 완주 축하드립니다.
- 작정하셨던 30을 마치심 축하드려요. 짝짝짝짝^^
그동안 잘 읽었습니다.^^
너울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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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2013/01/16 [16:01]

- 너울님 수고하셨습니다.
- 너울님.
^_^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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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2013/01/16 [23:01]

- 감사드립니다.
- 쉽지 않은 여정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모든 분들께 평온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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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2013/01/17 [21:01]

- 저도 완주를 축하드려요.
- 나의 세상도 그들과 다르지 않음을 안다는 말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회복의 길을 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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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양
2013/01/18 [00:01]

- 너울의 의미-
- 너울 님. 너울이 무슨의미일까 궁금했는데- 언제 30회가 될까 기다리다가 지금 이 늦은 시간 들어와 보니 30회까지 오셨군요. (1빠로 댓글달고 싶었는데 ㅋㅋ) 이30회가 끝이 아님을- 너울님 삶의 한 시점임을 ... 그렇겠죠? 전 알 지 못하지만... 무엇보다 너울님의 하나하나의 과정들을 지지하고 축복합니다. 너울님의 글을 읽으며 저 또한 많은 지지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다른이에게도 너울님의 글을 소개해 주었구요- 제가 어떠한 글이나 책을 다른이에게 소개해 준다는 것은 그 사람의 글에 대한 '신뢰'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너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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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2013/01/18 [16:01]

-
나야
2013/01/18 [23:01]

- 수고하셨어요.
- 매번 글이 올라올때마다, 걱정과 기대가 섞인 마음으로 클릭했더랍니다. 너울님이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에게 위로와 회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소중한글 감사합니다. 생존자로 생존의 경험을 나눠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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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
2013/01/19 [00:01]

- 너울님 글 항상 잘 읽었습니다. 안타까움과 안도감을 번갈아 느끼면서
그다움글을 기다리곤 했습니다. 정말 애쓰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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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3/01/30 [19:01]

- 살아있음
- 천천히 너울님의 글들을 따라 읽었어요. 눈물을 쏟기도 하고 가슴을 여미기도 하면서요. 너울님에게 폭력을 행사한 그 어떤 사람들 보다도, 너울님이 훨씬 더 강한 분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너울님 같은 분이 있기에 세상이 더 나아지는 것 같아요.. 너울님의 살아있음을 절절하게 응원합니다. 아울러 성폭력이 없는 사회, 성폭력 생존자들의 이런 이야기가 더 많이 들려오는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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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이다
2013/01/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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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e
2013/02/08 [11:02]

- 감사합니다
- 너울님의 글이 저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희망이 되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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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2013/04/22 [16:04]

- 너울님 정말 감사합니다.
- 더 이상 너울 님의 4월이 악몽으로 남아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는 창 밖의 풍경처럼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개나리 만발한 모습으로 함께하기를.
너울님 글을 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멋진 작업을 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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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2013/06/12 [11:06]

- 너울님 사랑하니다. 감사합니다.
- 너울님..글을 읽으면서 울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우는 울음은 죽은자를 애도하기보다는 각작의 삶의 무게로 운다고 하는데...어쩌면 저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다만..너울님께 사랑한다는 말은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