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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oly 2013/01/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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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 멋지네요.
    학교에도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그런데 학교만 보낸다고 교육이 잘 이뤄지는 게 아니라는 것...

    한 생명이 잉태하여 양육되고 사회화되고 하는 모든 과정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위의 사랑과 정성과 보살핌.. 그리고 제때에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 보호자와 선생님과 친구들과 선후배.. 그 모든 사람들과 교육이 한 생명이 자라는 과정 속에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13/01/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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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로도 나온다니 구입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