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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송 2013/03/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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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연재 기사 잘 보았습니다.
    3.1운동이 막연히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역사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 dookyboy 2015/01/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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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연재 1~4를 다 읽으면서 성인이 된 어느 순간부터는 '유관순'이 '이승복'과 괜시리 겹쳐져서 잘 모르면서도 '관제'란 느낌이 들어 무심 했었는데 덕분에 많은 걸 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만 '비폭력주의'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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