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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이 2013/05/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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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고민해보고 싶네요.
    같은 동물로서..... 생태계를 너무나 심각하게 파괴해온 인간동물의 한 개체로서 말이에요.
  • 백작 2013/05/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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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하겠습니다
    동거묘와 살고 있으면서도 고기를 먹고, 또 피혁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저에게는 무척 흥미로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셋을 분리해서 생각하려 하지만 어찌보면 이 글을 읽고 있는 인간동물인 저를 포함해서 넷 모두 동물인 건 맞다는 점에서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대하겠습니다.
  • 황윤 2013/06/0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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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드는 황윤입니다.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의 관계에 관한 질문은 제 작업의 일관된 화두였는데,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글 쓰시는 분을 만나 너무 반갑네요. 언제 한번 만나게 되면 할 얘기가 많을 것 같아요. ^^ 앞으로의 연재, 기대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oneday2008 입니다.
  • 질주 2013/06/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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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
    고맙습니다!! 더 이상 모른척 할 수도, 묻어 갈수도 없는 세상이
    모두에게 다가 설 수 있도록 깨우쳐 주세요...
  • 주몽 2013/06/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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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고 고맙습니다.
    전 주몽이를 키우고나서부터 동물에 대해 알 수 없는 죄책감이 들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티브이 홈쇼핑에서 뜨거운 물에서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전복에게도 감정 이입이 될 정도로 말이죠~.. 얼마전부터는 길거리에서 로드킬 당한 고양이들을 직접 거두어 묻어 주고는 좋은 곳으로 가서 행복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라고 기도하는게 일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절 이상하게 보겠지만 상관없습니다. 그렇게라도 동물들에게 속죄하고 싶습니다. 인간들이 저지르는 그 엄청난 만행과 잔학성을 무방비상태로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에 대해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괴롭습니다.
  • 채식주의자 2013/08/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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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하는 사람으로써
    "인간동물의 비인간동물에 대한 인식과 태도는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인식과 태도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이 부분 공감합니다. 저도 애초에 그런 생각으로 채식주의를 시작한 거거든요. 저도 계속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해왔는데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을 만나서 참 반갑네요. 앞으로 기사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