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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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3/09/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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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동물 매매 금지시켰으면....
  • 체리 2013/09/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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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피는 입어서도 팔아서도 안 됩니다!
    모피가 포함되지 않은 겨울외투를 구하기도 어렵네요.
    모피 두른 걸 최고의 호사로 여기더니 이제는 대중화가 되어서요ㅠㅠ
    모두들 다른 동물의 희생을 당연한 듯 여기는 분위기는 분명 달라져야해요.
  • 지킬 2013/09/2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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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야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생명을 소중히 함에도 아직 소량의 육식을 취하고 있는 독자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 2013/10/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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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너무 좋아요
    잘 읽고 가요!
  • 두시전 2013/10/12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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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글입니다.
    평소에 무심했던 것들에 대해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반성하게 되네요.
    눈물을 흘리며 읽었습니다.
    인간의 잔인함과 이기심에 정말 소름이 끼치네요. 더불어 동물에 대한 생각이 사랑을 가장한 일방향적 시선이 아니었나 다시금 반성하고 뉘우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글이 읽혀지길 바랍니다.
  • 사람 2013/10/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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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 2013/11/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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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피, 오리털 등을 제외한 겨울옷 제시 해 주세요.
    모피, 오리털 등을 제외한 겨울옷 제시 해 주세요.
    어떤걸 구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 2013/12/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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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대중의 인식이 점차 바뀌어갔으면 좋겠어요.
  • 인간동물 2014/0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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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샵에 있는 작은 강아지들을 보며 그저 귀엽다고만 생각했던 제가 부끄럽네요.. 생명을 파는 행위가 비정상이라는걸 왜 알지 못했을까요. 돈이 최고인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돈이 된다면 인간까지도 팔 수있는 인간들...
  • 안나 2015/11/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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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피, 동물털 옷의 대체제.
    윗윗분 오리털, 모피 대체할 겨울옷 제시해달라고 하셨는데 포털 검색에 '신소재 외투' 라던지 웰론, 프리마로프트 검색해 보시면 원하시는 답 찾으실것 같아요. 웰론, 프리마로프트 같은경우에는 신소재 명칭인것 같고요. 별 새로운 첨단기술이 가득한 이 때에 동물을 이용한 무언가로 보온을 유지한다는거는.. 좀 이상한 일인거 같아요. 정말 모피나 그런것 보다도 훨씬 더 따뜻하고 편안한 소재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해보네요.. 이미 있는것 같지만요. 그리고 저도 그렇지만 모피, 동물의 털이 있는 옷을 입는게 무척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인것 같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다른 여러 사람에게도 이러한 심각함, 동물들의 그 고통들 알려서 동물이 무조건 이유없이 고통스러운 그런일들 없어지도록 소비 자체가 현저하게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이건 .. 단순히 그럼 너 고기 먹지마라, 라는거랑은 정말 다른거잖아요..
  • 꽝꽝나무 2015/12/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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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피, 동물털 안 들어간 옷 굉장히 많습니다.
    굳이 신소재외투가 아니더라도 쿠팡에서 며칠 전에 39000원 주고 디키즈 패딩점퍼 샀는데 100% 폴리에스텁니다. 싼거 입읍시다. 이렇게 싼 옷 들은 덕다운 구스다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