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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치먹는사람 2014/01/0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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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맞으며 (작심삼일 안되도록;;) 고민해야할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래서 채식하는 남성은 성매매나 성별이데올로기를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당사자와 공감하고 타 정체성을 괴롭히지 않을줄아는 자존감을 갖고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훨씬 용이한가봅니다.
  • 토파즈 2014/02/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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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멸치먹는사람 사람님. 미안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채식하는 남성들도 여성을 성희롱하거나 남성연대회원으로 여성혐오 일삼는 사람들을 채식주의자집단에서 보았습니다. 다른 남성들과 다를바없지요. 동물의 권리를 존중한다고 채식하면서 여성의 권리는 개나줘버려하면서 오랜세월 성폭력을 일삼는 채식단체 수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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