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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썰렁 2014/01/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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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나게 공감하며 읽었다
    눈물나게 공감하며 읽었다. 갱년기라는 말만 꺼내면, 아니야 아직 아니야,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야...라며 위로 아닌 위로하기에만 급급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좀 외로웠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