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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4/01/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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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위로를 받네요. 갱년기 담론에 대한 갈증에 대해...
  • 장옥환 2014/0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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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열린 문 밖에서 자유로운 새 삶의 희망을 봐야 겠어요. 선생님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 소란 2014/01/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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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었어요. 폐경이후 더 자유로와진 것 느끼게 된 사람으로서.
  • 느린공 2014/0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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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너무 좋은 글이어서 일기장에 길게 옮겨 놓았네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걷기, 몸의 재발견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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