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자하 2014/02/01 [17:02]

    수정 삭제

    글만 읽어도 눈물이 나네요. 슬프고 고통스럽지만 행복을 느낍니다.
  • 숲날 2014/02/01 [21:02]

    수정 삭제

    저도 슬픔과 기쁨, 글읽기의 즐거움을 느끼며 읽었습니다. 나이듦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치고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란 2014/02/02 [09:02]

    수정 삭제

    저도 어머니의 마지막 9개월을 함께 하면서, 늙고 병들고 죽음의 과정에 사람이 얼마나 자기 존엄을 지켜주는 자율성을 상실당하고 누군가의 도움으로 연명하는지경험할 기회가 있었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ㅡ인생의 반려는 반드시 배우자일 필요는 없겠죠 ㅡ 앞에 남은 이들은 나 또한 이런 과정을 거치겠구나 하는 걸 알게 되죠. 늙음 아픔 죽음의 명제를 다룬 이런 좋은 영화와 글을 흥미롭게 써주셔서 감사해요.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생활 속 중량들기, 건강하고 안전하게!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일은 삶을 굴리는 바퀴 중 하나
메인사진
. ... / 이민영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조종실 안에선 여자, 남자 없이 그냥 조종사다”
[뉴스레터] ‘낙태죄 폐지’를 넘어 ‘재생산권’을 요구한다
[뉴스레터] 캠퍼스 미투, 대학들은 어떻게 답했을까?
[뉴스레터] “여성들은 어디서든 존재감을 드러내야 합니다”
[뉴스레터] 한국은 ‘아동.청소년 성착취’에 왜 이리 무방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