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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루 2014/02/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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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역시 혼자 있을 땐 비건이지만 육식인들과 함께 먹을 때는 바다생물을 먹는 걸 선택합니다. 아무래도 육지생물에게 공감하는 만큼 그 고통에 공감하지는 못하기 때문인 듯 합니다. 그래도 생각해보면 가두리양식은 공장식축산업과 다를 바 없고, 또 원양어선의 남획때문에 바다생물이 급속도로 멸종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고통에 깊이 공감하지 못할지라도 최소한 의식은 하고 가급적이면 먹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다음 편이 기대되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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