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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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작 2014/11/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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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쇼핑몰 하나 내세요. 사고 싶은 사람들 많을듯!
  • 김영 2014/11/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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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실제로 행동에 옮긴다는 것 참 어려운 일인데 실행하고 이겨내고 뿌리내리고 계신 모습보니 정말 멋집니다!
  • 김영 2014/11/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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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그나저나 민박 시작하신다면..
    소식을 알고 싶어요. 언제 또 제주 가게되면 묵고 싶어요!
  • 2014/11/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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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피처럼 말하는 귀농이 아닌, 현실로의 귀농이 정말이지 쉽지 않음을 글을 통해 새삼 배웁니다. 민박 여시면 다시 글 올려 주세요. 꼭 머물고 싶은 공간일 거라 생각합니다.
  • 우리 2014/11/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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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하는 라봉님 멋지십니다!! 라봉님의 글을 읽고 삼춘들의 관심이 저라면 부담스러워서 마음을 열고 어울리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 supsun 2014/11/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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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보고 갑니다
  • beguine 2014/11/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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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바람 소리 들으면서 읽었네요. 물질까지 하려고 하셨다니 놀라워요. 꼭 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 꽃바람 2014/11/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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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언니야들이 이렇게 많다니...!! 기쁘고 뿌듯한 맘으로 응원합니다. 독채민박에 머물고 싶어요!! 소식 전해들을 수 있기를!!
  • 스쟈 2014/11/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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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봉! 응원하고 있어요~!
  • 2014/11/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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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가면 만나뵐수 있나요 일손이라도 돕고 싶은데 이 시기에 무슨 농사를 짓는지...
  • 아침이 2014/11/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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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봉이 주소 좀 알려주셈
    라봉씨 농사 지은거 사 먹고 시포요 제주에 함 갈때 들려 보고도 싶고요
    나도 언젠가 제주가서 살을려구요 제주에 땅은 있지만 집을 지어야해서요
    지금은 아니지만 몇년후에나~~
  • 끌텅 2014/11/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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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입도를 준비하는 비혼여성 2명이
    소녀농부 라봉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 베로 2014/11/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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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라봉이 말린 무말랭이 해방촌에서 너무 맛있게 먹었었어요. 만난 적없이 이름만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소식들으니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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