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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슬크 2015/07/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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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를 비난하지 않기.
    정말 공감합니다. 폭력을 당하는 쪽에서 대체 어떻게 하면 그 폭력을 통제할 수 있나요? 부당한 일을 당하는 약자를 돕는 것이 공동체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모두 바뀌어야 해요.
  • min 2015/07/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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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보면서 데이트 폭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연재 잘 읽고 있습니다..
  • lumierre 2015/07/2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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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시즘의 연애론에 대항할수있어야되요.
    피해자는 파시즘의 모랄에 숙응한겁니다. 신고를 하세요 바로. 인정사정없이. 폭력성은 그남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파시즘의 사회가 그남성에게 가르친 모랄입니다. 그것을 깨는 의무는 피해자들입니다. 여성학이 그래서 존재하는것이고요. 여성운동이 그래서 있습니다. 싸우지않는 피해자는 죽은자입니다. 어떤방법으로던 대응을 해야됩니다. 폭력의 학습을 진행시킨 국가도 받아들여서는 안되고요, 그폭력의 학습을 찬양한 남성도 받아들여서도안됩니다. 그것은 여성만이 할수있는 일입니다. 대응하지않는 피해자는 어떤의미에서 비난받아야됩니다. 스스로 살아가는 공동체의 참여자로 자격이 없는겁니다. 위안부의 폭력성과 같은 맥락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