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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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미니스트 2015/09/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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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합니다!
  • kia~~ 2015/09/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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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이 아니라 연구가님이시고마. 분석적 기사 잘 읽어쓰요
  • flores 2015/09/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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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절절공감합니다
  • 다중이 2015/09/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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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저번에 강연 오셨을 때 정말 인상깊게 들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어떤 이들은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것이 보다 많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힘을 실어준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정말 소수의 기득권층을 제외하면 우리 모두 사회적 약자이거나 추락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데 말이죠.혐오, 혐오, 혐오를 거치다보면 수많은 전쟁과 싸움을 거쳐 살아남았지만 상처 뿐인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싶어요.마지막 문장이 제일 와닿네요. 적대로 마주하기보다 같은 방향에 서서 다음 세계를 찾아가길..
  • 사이다 2015/09/0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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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같은 글입니다!
  • ㅇㅇ 2015/09/02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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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이 해주면 지도 불편하다고 난리난리치는 것들이 아주 뭣도 모르고 지랄들이죠. 백지영이 노래에서 남자를 개로 표현했다고 빡빡 우겨서 기사까지 낸 놈들한테 트렁크에 여자 납치한 거는 쿨한 거라니, 정신 나간 사회 아닙니까, 이거?
  • 공감합니다 2015/09/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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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렇게 문제의식을 가지고 맞선다면 후세에는 혐오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jj 2015/09/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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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합니다
  • 소리 2015/09/0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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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곤조곤 읽어주시는 느낌이에요. 선생님 덕분에 제가 잘못한게 아니란걸 알았어요. 고마워요
  • ㅇㅇ 2015/09/0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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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글입니다.
    이런 글을, 여전히 읽지도 않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나 꾸준히 읽을테니 지치지 말고 써주세요.
  • d 2015/09/0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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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우 흥미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 로류가또 2015/09/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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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로류가저럴릴 없음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엥로류?!?!?!?!?!? 태아폭파팀만들고 맘충사용을 투표로 하자던 진보적이고 개념적인 사이트 아이냐~~jQuery172006170047074556351_1441241928271?????
  • 1 2015/09/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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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페미니즘과 여험을 둘러싼 현실을 잘 표현하셨네요.
    개인적으로는, 적지않은 남성이 여혐의 행동을 하는 것을, 따라하지는 않더라도 여성도 해 봐서 '당신들이 하는 행위가 이 정도로 잘못된 것이다'라고 개우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이 나쁜짓 한다고 해서 나도 나쁜짓하는 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 남자들은 정말로 자기네들이 하는 행위의 심각성을 모른다고요. 이럴 경우, 그들에게 자기들의 언행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알기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라도, 여혐만큼의 언동을 남녀 성별 바꿔서 퍼부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는 알게 하는 게 지금의 여혐에 제동을 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요.
  • 리리 2015/09/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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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고갑니다
  • 민주주의로 향하는 현실이 '불편한' 열폭남성들 2015/09/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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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필요한 글 감사합니다. 자칭 쿨한 남성들은 왜 (특히 남성)동성애자는 심히 '불편한건지‘ 또한 다루어주시길..
    (미성년 아동 포함) 여성의 몸과 성행위를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희화화하는 포르노이미지에 중독될수록 게이포르노는 심히 '불편해지는' 자칭 쿨한 남성들.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외국인 등과 동등한 시민이 되는건 심히 '불편해서' 차라리 민주주의 포기하고 (미성년 아동 포함)성매수 성상납을 낙으로 사는 일부(?) 한국남성들.

    정상적인 아버지의 부재 결과, 어른남성과의 정서적 유대로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자존감과 성교육의 부재로 남성의몸을(자신을) 남자몸의다양한이미지를 자신의현실을 동등한대인관계를 불편해하는 '자신에 대한 남성혐오'가 온라인상에서 특히 유치열폭하는 남성들의 여혐의 실체이지요.

    남성을 묘사하는 예술적 에로티시즘조차 ‘불편해하고’ 여성은 성노예화해온 군부독재적 남성심리(개독정권 이후 다시금, 남성들의 팔뚝과 배근육만 있을뿐 남성의 엉덩이나 다양한 자세, 동성애 등은 금기지요.),
    모든 사회복지를 여자가족의 무임금(노예적)돌봄노동에 의존하고, 남편의 동생을 고용인들처럼 도련님이라 호칭하는게 미풍양속이라 우기는, 일반적인 가부장과도 다른 극단적 패륜적 황국신민주의적 갑질 가정환경,
    그리고 미성숙한 남자어른들의 소시오패스적 갑질 사회환경에서 남자아이들이 갑자기 민주주의를 배울수있었을까.. 의구심이 있었는데,
    개독정권 되자마자 패륜적 과거로 돌아가려는 남성언론 남성검찰 국정원 등등의 활약으로 한국의 일부(?) 남자아이들은 다시금 *됐습니다.

    일부(?) 한국남성들의 현실마주하기 거울보기 두려운 유치열폭심리의 결과물로 늘 반복되는 코미디인듯하지만, 지정학적으로 소수민족으로서 시기적으로 어리석기짝이없는 비극입니다.

    MBC PD수첩은 기득권 갑질 또는 열폭망상병 한국남성들은 자존감과 공감능력이 금치산자여서 공생공존이 불가능하므로 국가적 교육/교정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방송을 하는게 현실적이었을텐데.. 정상적인 방송을 하기엔 개독정권때 수뇌부에 폭탄을 많이 맞았지요.
  • 여혐이란? 2015/09/0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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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혐은 문제가 안되고 메갈리안은 문제인 사회라고 하셨지만 여혐의 대표주자인 일베는 처음부더 계속 문제제기가 되어저 왔고 지금도 문제제기가 되고 있는데요? 왜 일베의 미러링이라고 주장하면서 혐오발언을 쏟아내고있는 메갈리안이 문제제기가 안될꺼라고 생각하시나요?
  • 이현 2015/09/0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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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글에는 상당히 동의하면서 읽었습니다.요즘 여혐에 대한 고민이 여자로서 어느 정도는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니까요.다만.. 마지막의 메갈리안에 대한 주장은 다소 당황스럽네요.저도 일베에 대한 적개심틀 가진 사람이기에..처음 메갈리안의 일베에 대한 미러링이라는 주장에 호의적이었습니다.그래서 들어가보았죠.일베에 대한 미러링이요?그냥 여혐이 남혐으로 바뀐 일베던데요.고인들을 능욕하는 말들이 마구 쓰이고.남성에 대한 성적 비하를 넘어선 범죄들에..심지어 성범죄 피해자들에 대한 조롱까지 보이더군요.글쎄요.그런 말이 있죠.호랑이 굴에 들어가 호랑이를 잡겠다더니,호랑이에 잡혀먹었다고요.누군가에게 여혐에 대해서 일베를 예를 들어 비판하면..상대방은 메갈리안을 예로 일베에 대한 비판을 뭉개버릴 것 같더군요.여혐혐이건 뭐건적어도 그들이 여성을 위해준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네요.원래 목적이 뭐였는지를 잊어버린 채,그저 혐오라는 놀이에 취해버린 것 같습니다.그래서 본인들 상태가 파악이 안 되는거죠.
  • ㅁㄴ 2015/09/0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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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잘읽었습니다. 이성적인 척하면서 중립적인척하는건 기존의 남성위주 사회를 유지시키겠다는것밖에 더 됩니까
  • 옷을여민 2015/09/0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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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부분 동감합니다. 하지만 글자체가 남녀를 나누어 말하는듯하네요.피해를 보는것은 여성이라고 말하는 것이 페미니즘을 병들게 만드는 것입니다.최근 논란이 있었던 맥심표지나 몰카를 남녀의 행동으로 구분하여 서술하는것 조차도차별을 이미 내포하고 말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이글은 일기인가요? 아니면 SNS라고 생각하신건가요?여성은 무조건 피해자의 입장이며 그 피해에 대한 정당한 문제재기를 할 경우안좋은 시선으로 몰아간다는 물타기식 발언은여성의 인권을 존중하고 문제재기에 동의하는 남자들을 모욕하는 내용입니다.칼로 자르듯 선을 그어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뜻은 그게 아니였다 한들 전체적인 글의 맥락으로 보면이글의 논지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자가 아니라'남성들아 여성피해자의 입장을 생각해봐라'라는 틀안에 그저그런 에피소드 몇개를 섞어낸 글로 보입니다.
  • ㅇㅇ 2015/09/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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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읽었는데 마지막 매갈리안에서는 전혀 동의를 못하겠네요
    저도 잠시 들어가봤지만 매갈리안은 일베보다 더 추악한곳입니다 성추행정도를 넘어서 성범죄수준의 글들밖에 없는곳이에요
  • 그냥한국여자 2015/09/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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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너무 감사합니다 완전 사이다! 현실로 눈물날정도에요
  • 후아이 2015/09/0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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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 문제는 이 글과 내가 생각하는 사회적 합의점이 다르다는 것이다. 담배를 피는 남자와 여성이 반드시 성을 함의한다라. 모르겠네요.
  • ! 2015/09/0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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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읽었습니다
  • 맥심 2015/09/0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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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갈리아를 지지하는 사람들 다 모여서 지지 성명서 하나 썼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부끄러워서 이불 뻥뻥 차게.
  • 낭2 2015/09/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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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맥락은 고려하지 않고 현상만 보고 조롱하는 사람들을 생각하 한숨만.
  • 닉네임 2015/09/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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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부분 동감합니다. 다만 메갈리아는 어느 쪽의 지지도 해줄 수 없는 사이트라는 게 제 의견입니다. 일베가 혐오스러운 이유와 동일한 이유로 지지할 수 없네요. 사이트의 취지가 어떠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의 어둡고 추악한 단면을 드러내고 있음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인뭐 2015/09/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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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글에 적극 동감합니다. 이성적이고 분석적이고 중립적이고 합리적인 척하느라 너무 시간 낭비를 오래 해서 우리 여성 스스로도 남성 위주의 사고방식에 젖어있을 때가 너무 많아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럴 때 정말 슬픔 ㅠㅠ
  • fdsa 2015/09/0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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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혐은 문제가 아니지만 메갈리안은 문제인 사회.. 정말 공감됩니다
  • 인뭐 2016/01/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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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주옥같은 글입니다. 공감 안 되는 문장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 행이 2016/06/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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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글 너무 좋아요 잘 읽었어요
  • OO 2016/08/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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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납치 폭행을 표현한 것과 저 강아지가 동급의 자극도를 준단 말인가? 정말 병신들이 7,80년대 운동권 프락치짓거리들을 하고있군 그보다 더 유치찬란
  • 엠빙신 2016/08/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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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빙신 피디수첩이 저정도까지 추락했나요 이나라같은 남자천국이 어딨다고 아니 대기업 중견기업 소기업 70프로 이상 남자만 뽑지 티비를 켜도 다 남자만 나오네 여잔 비율 2,30프로 도대체 모로 밥벌어먹고 사는지 여자들은 이나라 여자들이 한평생 보는 변태숫자가 평균 열명이상 변태짓하던 선생님들을 포함해서 버스 지하철 직장내 변태들 하루가 멀다하고 성범죄에 강력사건 에서 짤려죽고 토막나 죽고 헐 심하지 않냐 물뽕을 사도 성매매를 해도 단속은커녕 경찰들이 여고생과 그짓거리지 경찰들 남성들 봐주고 남성위주인거 심각함 부장판사에 이건희에 남자 두놈중 1가 성매매하지 하긴 ㅂㅈㅎ야 유명하고-여자대주는 비서를 모라하지-홍채사? 진홍사? 안마방에 룸쌀롱에 도우미 부르는 노래방에 그러니 포주들만 떼돈 벌고 -포주들도 대개가 다 남자야 서울대 출신 소라넷 운영진이 그렇게 떼돈을 벌었다며 게다가 인터넷에선 눈뜨고 볼수 없을정도로 병신년들 때문에 메르스가 퍼졌다 걸레년이다 지랄지랄 미친개들 많드만 그러다 메갈리아가 나타났는데 캬아~짱 조아 조아~~ 후원금 모금하면 꼭 후원한다 잡지로 발행해 산다
  • ㅐㅐㅐㅐ 2016/08/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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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휴 저 여자인척 하며 올리는 댓글들이라니 우껴서 다 보여
  • 정말이지 2016/09/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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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절절이 공감합니다
  • 2017/10/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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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입니다. 그리고 여혐과 메갈리아의 존재의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 글을 읽으면서도 끝까지 메갈은 그냥 욕하고 싶은 사람들이 몇 있군요. 이사람들이 제대로 읽은 건지도 의문이 드네요. 스스로의 무지에 부끄러운 줄 아시고 조용히 인터넷을 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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