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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벳 2015/10/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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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각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감사합니다.저희 언니도 오랫동안 아팠었어요.언니는 늘 자기 몸에 대해 부정적인데 저는 그게 여성들이 몸에 대해 갖는 부정적 태도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 글을 읽어보니 언니가 환자로 오래 살아왔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는거구나...라는걸 생각했어요.저희 언니에게도 춤같은걸 권해봐야겠습니다. 제가 뭐를 도울 수 있을지 언니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됐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베이 2015/10/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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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만금을 준대도 몸이 아프면 다 무슨 소용이냐,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고 보니 세상일이 다 의미없어지고 당혹스러웠습니다. 오래 투병하는 사람들에 대해 잊지말아야지 싶기도 했는데 사회에서 그런 시스템이 없으니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