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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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ㅅㅈ 2016/01/2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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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익빈부익부. 사회의 어두운 앞날을 보게되는것 같다. 사회가 비빌 언덕이 되어 주어야하는데....
  • 독자 2016/01/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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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른청년들 얘기네요...
  • 생계형알바 2017/11/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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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빈곤에 허덕이며 생계형 알바 알바보는 딱 저의 이야기라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기사에서 나오는 것처럼 정말 저를 위한 다른 직업 교육에 도전할 경제적, 시간적 여유조차 없어서 한마디로 절망적이었는데 그래도 저랑 같은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이렇게 문제제기하며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계시다는거에서 희망을 얻어갑니다. 알바하면서 힘들 때마다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 좋은 기사 정말 감사해요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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