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두런두런 2016/02/25 [19:02]

    수정 삭제

    매회 흥미진진하네요. 숨죽여 읽게 되요. 두번 세번.
  • 혀니 2016/02/26 [08:02]

    수정 삭제

    후욱
    긴 글을 단숨에 읽어내리게 하는 마력 있는 글. 연재 잘 보고 있습니다!
  • 딸기 2016/02/27 [21:02]

    수정 삭제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일케 공감이 되는 걸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