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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ge 2016/03/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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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합니다. 앞으로 좀 바뀌길 기대해요. 사람들이 점점 생각이 바뀌는것 같습니다.
  • Heather 2016/03/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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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 공감합니다. 1인 가구로서 사회 돌봄화가 제대로 성장하기를 고대합니다.
  • 독자 2016/03/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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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노동력이 값어치있게 대우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따뜻함의 영역이기도 하구요.
  • nickname 2017/02/22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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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가구가 질병 앞에서 취약해지는 건 1인가구라는 삶의 형태 때문이 아니다. 1인가구에 맞는 사회적 제도가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1인가구 증가로 고독사 같은 사회 문제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게 아니라, 1인가구에 맞는 사회적 제도가 부재하기 때문에 1인가구의 사회적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비혼이나 1인가구에게 결혼을 하라거나 ‘정상가족’ 속으로 들어가라는 압력이 아니라, 현재 우리 삶의 형태를 반영한 사회적 안전망과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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