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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공 2016/04/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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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참 답답하고 슬픈 현실이네요..
  • . 2016/04/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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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정확한 지적이네요
    전율이 오도록 공감했습니다. 사회는 바꾸어야 하지만 본인의 가부장성은 결코 바꾸지 않으려하는 운동사회 남성들은 젠더 문제를 배우고 성찰해야만 합니다.
  • 2016/04/0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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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정말 공감합니다. 온전한 나로 사는 것.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 왜 당연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걸까요.
  • 시월 2016/04/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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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21세기의 대한민국에 성평등의 미래가 있을까요? 답답하지만 행동하는 이들이 있고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이 있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 탈-일본군국주의후예 2016/04/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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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등한 관계에 개념없어 무서워서 민주주의 발전가능성을 스스로 거세하는 일부(?) 남성들
    글 감사합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유치하고 개념없어 심보가 꼬인 사람은 부패한 기득권엔 생각없이 동조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도하는 사람을 보면 오히려 이상한 거부반응을 보이며 자존감을 가질 기회를 놓치더군요.
    문제는,
    호폐모 때부터도 기초상식이 없는듯한 2인조로 활동하는 열폭남성들 꼬박꼬박 있었고 남자어른들한테서 남성으로서 어떻게 여자사람들과 공존해야하는지 못배운 까칠한 열폭 도련님병이 일종의 한국풍토병이라지만,
    신자유주의 MB정권 국정원 댓글 등을 겪으며 일부(?) 10대20대 한국남성들이 일본극우수준 열폭망상 '병리적 감성' 노선으로 건너간듯해서 우려됩니다.
    사실을 알게되면 배워서 발전하면 될것을 찔리고 부끄러워서 엄마한테 찡찡대는 어린소년병에서 해방되어 자존감을 찾아얄텐데요.
  • 진경 2016/04/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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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하지 말고 꿋꿋하게 버텨 승리합시다!
    피로감이 몰려오네요
  • 명문입니다 2016/04/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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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모든 문제가 여기에 있네요
    진보마초는 답이 없는게 사회는 바꿔야하지만 그 사회문제에서 여성인권 문제는 다루려하지않더라고요. 사홰 전채를 위한 운동을 헤야지,,, 외 여성운동많 하려고 헤,,,?
  • 봄동 2016/04/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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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동조하는 이들이 많다니 너무 소름입니다. 여자들이 많이 안 보였다면 그거슨 저런 인간들이 싫어서가 아니었을까 추측할 지경....
  • 팅이 2016/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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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격하게 공감합니다. 하하하 ㅜㅡㅜ.
  • 연어 2016/05/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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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생각하고 생각해야 할 것 들이 많이있습니다
  • meng 2016/07/0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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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여성이기때문에 당해야했던 차별, 억압 겪어보지 않은 남성이 이해하기 쉽지 않겠죠.. 너무 깊게 무의식에 박힌 여성차별에 홧병이 날지경이네요..힘내요
  • 공감 2016/09/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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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 여성인권 앞에는 좌우가 따로 없이 한통속이죠.자칭 진보라는 사람들이 여성문제에 대해서는 속칭 꼴통보수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그쪽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시위를 나가며 절감한 건 이 사람들은 여성으로서의 내 권익엔 손톱만큼의 관심도 없구나, 하다못해 같은 목적을 바라보는 동료로서의 대접조차 하지 않는구나 였습니다.자칭 진보라는 사람들 차후 선거에서 여성지지율 낮다고 여자들 욕할 생각 말아요. 다 당신들 자업자득이니까.
  • ㄴㄹ 2016/09/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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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진짜 빻았네요...페미니스트만 아니면 돼~ 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시베 2016/09/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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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그대들같은 사람이 있어 이 나라가 발전합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높은 벽 앞에 있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사회는 반드시 좋아집니다 돕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싸워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Hr 2016/12/0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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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한 여성단체에서 상담을 받았을 때 외모가 예쁘고 젊은 여자라는 것 또한 사회에서 권위를 지니고 있는 하나의 '지위' 라는 말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젊고 어리고 예쁜 여성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가 창창하다는 말이 너무 허탈했습니다. 여성주의 운동을 하는 공식적인 단체 내에서도 이렇게 대상화되는 현실이 참 씁쓸하네요. 제 일상은 집에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끊임없이 낙인찍히고 일다에 와서 투쟁의 의지를 불태우고의 반복이네요.
  • 2017/09/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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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페들은 군대부터가긔
  • 예삐 2017/09/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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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도 비하도 하지 말길. 그걸 하는 자체가 여혐인 걸 모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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