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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상대방의 ‘동의’를 구했는가!
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새벽
2016/04/08 [14:04]
강간문화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기사를 보면서 일상적이어서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얼마나 무섭고 무감각한 일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spresso
2016/04/09 [09:04]
동감
동의는 속임수가 없는 합의라는 말 콱 와닿는다..
hee
2016/04/10 [23:04]
좋은 기사
도움되는 기사 감사합니다.
아기고양이
2016/04/11 [16:04]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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