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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목 2016/04/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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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길을 지나오셨네요. 토닥토닥...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반갑습니다.
  • being 2016/04/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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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잘 보고 있어요.
    지금 흐르는 뜨거운 눈물이 행복으로 가는 신호이길 바랄게요!
  • 2016/04/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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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하게 자신에 대해 분석하고 탐구하고... 마침내 스스로를 껴안게 되신 거 축하드려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 순간 2016/04/1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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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절절하게 공감하는 글이에요 읽으면서 저도 많이 치유되는 글이고요... 타인과 이렇게 비슷한 방식으로 느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그간 얼마나 힘들었을지... 느껴져서 더 마음이 아파요. 그래도 이 글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소통 2016/04/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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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읽고 함께 치유받고갑니다...저에게도 대입해서 생각해봐야겠어요. 어릴적의 나는 어땠는지부터 많은 생각이드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공감 2016/04/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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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이런 트라우마들이 많아서인지 지나오신 과정이 저와 너무 흡사해서 놀랐어요.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글이였어요. 아픔을 파고들어 본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대단하십니다.
  • 2016/04/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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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와 제 주변의 성폭력 생존자들을 떠올리며 조금 멍해지네요. 스스로 방어력을 높일뿐만아니라 생존하기위해 우리도 모르게 키워왔을 독소들에서까지도 해방되기를 바라봅니다.
  • 혜림 2016/08/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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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저도 상담을 받으며 3000걔 퍼즐을 홀로 마주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내면 아이를 만나 고통스럽고 이제야 안도하고 마주보려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너무나 닮은 부분이 많아 읽으며 눈물이 났어요저의 막막함 간절함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눈물나게 힘이 나는 것 같아요도망치지 않고 마주하고 견뎌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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