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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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동 2016/04/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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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기 다른 삶의 방식이 이렇게도 엮어지는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저도 피상적인 현상에 매몰되지 않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 경험 하나도 제 입으론 만족스럽게 설명해냉 수 없었는데 덕분에 새 언어를 받아갑니다~
  • kook 2016/04/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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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공감!
    남자 있는 모임에 나가야지 여자끼리 뭐하는 거냐는 이야기 너무 많이 들어서 보는 순간 웃음이 팍 터졌어요 ㅎㅎㅎ 차분차분한 글, 공감하면서 읽고 갑니다~
  • ㅇㅇ 2016/04/2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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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바뀌길 기대하느니 내 귀를 두껍게 만들어야겠다 맘먹고 삽니다. 그래도 이런 기사 나오면 힘 받죠. ㅎㅎ
  • L양 2016/05/0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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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상한 거 아니죠?!저는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여성 여성으로 가득한 독서 모임에 다녀왔어요다시한번 힘을 얻은 것 같아요^^
  • ㅇㅇㅁㅁ 2016/05/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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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ㄴ
    어디서 영어기사 읽었는데 현대사회에서 성인여성사이의 우정이 옛날보다 엄청 중요해졌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결혼률이 낮아졌으니까요. 장기적 파트너 없이 지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니 터놓고 지내는 친구 언니 동생사이 등이 사회생활에서 중요하다고... 맞는말같아요. 링크 첨부하고싶은데 어디서 읽었는지 까먹 -_-
  • 녹다씨 2016/05/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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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하지않으면 어린애 취급 당한다는 말 엄청 공감되네요. 인생의 필수 코스를 한발 먼저 나가는 사람같이 결혼한 사람들을 표현하고는 하지요. 아이를 낳는다는 것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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