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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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독자 2016/05/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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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감사히 읽고 있어요. 실제로 도움을 얻고 있답니다. 정말 감사해요.
  • 2016/05/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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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나만의 평화를 구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 기사를 보니 더 구채적으로 생각해보게 되네요..
  • 이일 2016/11/04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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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고 있어요. 정말 크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 분노를 일상과 분리할 수 있게 됐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싱잉볼 사운드도 들어봤는데 취향에 잘 맞아서 즐겁게 듣고 있어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걷기, 몸의 재발견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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