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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신년 2016/05/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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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그냥 보통사람들이 보기엔
    사회 부적응자들이세요? 머리에 빵꾸났냐 ㅋㅋㅋ
  • 두목 2016/05/2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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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글 감사합니다!동생들 많이 생겨 좋으시겠어요. ^^앞으로도 가열찬 전도 부탁드립니다.
  • 오우 2016/05/2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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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신이시여, 우리에게 "머리에 빵꾸났냐"고 지껄이는 한남충들을 어여삐 여기시고 오늘도 우리가 저들을 향해 쓰잘데기 없이 분노하지 않도록 굽어살피소서. 아멘.
  • 얼레지 2016/05/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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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멋집니다!! 동생들과 페미니즘을!
  • 핑핑 2016/05/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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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지역 청년들 부럽네요~~^^
  • 사회 부적응자 김유미 2016/05/2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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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라에서 이등시민으로 막상 본인은 못챙기고 일등시민들 비위 맞추면서 살려면, 머리에 총 맞은 것처럼 "나 죽었소" 하고 살아야죠. 이등시민이 이런 걸 안하면, 사회부적응 소리나 듣겠죠? 사회 부적응 별거 아니예요. 머리에 빵꾸안날라고 하는 겁니다. 내 앞에, 옆에, 뒤에 있는 새끼가 총들고 내 머리를 딱 붙이고 있을 때 눈 부라리고 총 치우라고 말하는게 사회부적응 입니까? 됐고. 내가 얼마 전에 귀 뚫었는데 아프더라. 빵꾸나는 건 겁나 아픈거야. 우리는 머리는 지킬라고 버둥거리면서 사는 거고. 그래 니 말대로 이등시민 주제에 사회 부적응자라서. 앵간하면 닉네임 바꿔라 불러주고 싶어도 불러 줄 수가 없네.
  • 병신年 - 병신 도착 시대 2016/05/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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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그냥 보통사람들이 보기에
    '개저씨'들의 병리적 문화만 모방하는 일부(?) 남대생들 - 민주사회 부적응자에 머리에 빵꾸난거 맞소.

    강*, 간*사, 메*, 페*, 교복(?) 등의 단어 검색하다 들어와 열폭댓글 - 민주사회 부적응자에 머리에 빵꾸난거 맞소.

    '병신년'님도
    혹 이중에 해당된다면 오프라인에서는 아직은 이중생활 괜찮다고 혼자 착각말고 온라인에서도 무개념라이프 고쳐보오.
  • 그래서 신입생 초년생 어린여자들이 개고생 2016/05/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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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성문화에 학을 떼는게 한국사회에 적응된거긴하다
    나이 많은 남자선배들과 말상대 참 안해주고 잘도 피해다니는 남학생들 보면 좀 못됐다 생각했는데, 그게 사회적응된거였구나...
    남자 둘이 손만 잡아도 변태라는둥 혐오스러워하는 남성들 있는데, 게이들이 자기들같은줄 착각하고, 자기같은 남자 싫어서 역겨워하는 자기혐오.
    그러면서 남자가 봐도 싫은 남성문제들 여자한테 떠넘기곤 욕하거나 관음하거나 방관하거나.
    거참 소년병 병신년병일세.
  • 난나 2016/05/2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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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전 대학을 졸업한 저도..
    너무나 공감되는 글!!!! 20년 전에도 아무 개념 없이 선배들 따라 천박한 차별문화를 따라하고 대물림 했죠 ㅠ.ㅠ 정말....페미니즘은 남, 녀 모두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레시베 2016/09/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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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글의 댓글들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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