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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평등 2016/05/2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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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해결방안이 무엇인가요? 지금 상태을 보면 여성단체들이나 일부 극단적인 사이트에서 주장하는 말을 들어보면 "강남역살인은 여성혐오다"을 주장하는대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것처럼 보입니다. 근본적으로 무엇을 개선해야할까요? 경찰입장에서는 당연히 저런 조치을 취한것이 최선이고 정부입장에서는 소건물이라도 남여분리 화장실 의무화나 아니면 한개만있는 화장실은 전부 여성용으로 바꿔서 남성은 이용못하게 해버리는 방법 말고 근본적으로 무슨 대첵이 있나요? 소건물의 남성화장실이 없어지고 여성만을위한 화장실이 등장해도 그래서 남자들은 급하면 콜라병 비우고 거기 오줌 싸는일이 발생해도 사회적으로 그렇다면 갠적으로 이해하겠다. 그런대 과연 그것이 해결책일까? 그럼 무엇을 더 바라는가? 남성들이 인식을 바꿔주길 바라는가? 차라리 북한 주민들이 마음속 진심으로 3부자을 찬양한다고 믿는게 빠르겠다. 그건 말로해서 바뀌는 것이 아니고 개인들의 관념차이라 국가도 쉽게 바꾸지 못한다. 단지 선진국에서 여성들이 사회 진출시 남성과 격차을 해소하고 권익을 찾기위해 했던 그런 여성운동이 필요한 것이다. 여성들은 마인드 자체가 나약하다고 생각해도 안되고 남성과 동일하다는 기본 사상을 가져야한다. 양성평등을 제도로 강제하는건 한계 분명하다. 우리나라는 여성전용주차장만 보아도 세계유일하다. 다른부분도 여성전용이 상당히 많다. 할당제로 여성을 뽑고 여성이라서 사회적으로도 열외 의식이 팽배하다. 이건 약자와 배려의 대상이란 주장이 얼마나 사회깊숙히 정당화 되었는지 보여주는 현실이다. 제도의 측면에서 여성은 약자와 배려의 대상일질도 모른다. 그래서 정책적으로 보완점을 마련할수도있다. 그러나 여성들 스스로 약자와 배려의 대상이며 그러므로 적당한 노력과 열외의식으로 퉁치겠단 생각을 해서도 안된다. 선진국의 여성운동가들이 무슨 정신으로 여성개혁을 시켰는지 알아야한다. 한국은 후진국의 여성의식이 아직도 팽배하게 자리하고있다. 진정 이것이 혐오라면 그 갈등은 어디서 출발하였다고 보는가? 여러사회 곳곳에서 여성이 여성이라는 성의 차이로 정당화을 하고있는 것이많은것이다. 한인간으로써 노력과 실력으로 동동함을 평가하는 양성평등이 없는것이다. 그건 언젠가는 불평등으로 들어나고 갈등이 생기는 구조이다. 아무리 제도을 바꾸고 법을 강화해도 불공평함 평등이라는 관점에서 갈등으로 표출될수밖에 없다. 사람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표출은 개인의 양심에 투영되어 나오기 때문이다. 그걸 강제로 규정할수도 없고 특정 모습만 강요할수도 없다. 만약에 여성에대한 혐오가 사회적으로 확실하다면 그문제는 과연 남성의 잘못된 이기심과 권위 주의에만 있다고 보는가? 과연 우리나라가 지금 여성을 위한 제도나 배려가 후진국 수준이라고 보는가? 여성단체나 언론이 이렇게 들고 일어나서 문제화 한다고 불평등이 정당화 되진 않는다. 여성들이 개속 약자나 배려을 운운하며 정당화 하고 노력과 실력으로 평등을 이루려 하지 않는한 갈등은 절대로 사라질수없다. 그걸 누가 막을수 있는가?
  • oo 2016/05/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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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여전히 비약 왜곡하며 피해자인척 코스프레하는 찌찔한 벌레들은 어디나 있네요
    강력범죄 피해자 80프로가 여성인 이나라
    대기업 80프로를 남자만 뽑고
    100만원도 안주는 비정규직 일자린 다 아줌마들
    건설 기계 방송등 일자리도 다 남자들
    예능도 다 남자 스포츠도 남자
    경제적으로 약자인데
    치안에서도 약자

    oecd남녀 임금격차 1윈가?
    oecd남녀일자리수 격차 1윈가?

    주차장에서 납치되었다 나오는 뉴스피해자도 다 여자
    옆에 뉴스목록만 봐도 강간 살인 성폭행 다 여자 미성년자 딸

    소라넷에서 강간모의 채팅이 버젓히 일어나도 경찰이 소극적이며
    경찰자체가 성매매를 하거나
    눈감아주는 나라
    미성년 성매매를 해도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하는 나라

    강력한 호신용품 뭐가 있나요
  • 대안은 2016/06/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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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 제정하는 거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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