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하양 2016/06/20 [22:06]

    수정 삭제

    심리치료사 분이 설명을 참 잘해주시네요. 신뢰를 갖고 심리치료 해나갈 수 있는 치료사를 만나는 일도 행운 같아요. 응원합니다~
  • ㅇㅇ 2018/05/12 [18:05]

    수정 삭제

    용서하지 못했다-가 아니라 용서하고 싶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과하더라도 용서하지 못할 것이며 용서했다고 생각하더라도 마음속에 응어리질 것이다. 사실.. 어떤 피해의 경우 복수로 해결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용서니 사과니 사회적 활동이니 하는 것보다 우선은 해당 인물에 대한 보복과 그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 다른 방향을 찾는 것 보다 되갚고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인생을 위해 좋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