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2016/06/27 [12:06]

    수정 삭제

    필자와 할머니들의 걸쭉한 입담을 떠올리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렇게들 살아가시고 있군요. 어느 생에나 희로애락은 공평한가봐요^^
  • Azi 2016/06/27 [18:06]

    수정 삭제

    정말 혼을 쏙 빼놓는 얘기들... 연재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