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블루 2016/07/07 [13:07]

    수정 삭제

    여자와 나이에 대한 불공평함에 대해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진짜 공감 가네요..
  • 소리 2016/07/07 [21:07]

    수정 삭제

    이런데도 남자들은 역차별시대니 성평등이 이루어졌니 헛소리를 하고 있죠. 멍청한건지 아님 현실을 아예 모르는건지.
  • 도랑 2016/07/08 [18:07]

    수정 삭제

    역시
    예전부터 느껴왔죠 남자들이 남자들만을 세계의 구성원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요. 암튼 속 시원한 기사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루 2016/07/08 [21:07]

    수정 삭제

    기업에만 유리창이 있지 않다는 것..일상에서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것까지 숱하게 보는 유리벽들.. 답답하고 화가 날 때가 너무나 많아요.글 하나하나 다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 민지와딸기 2016/07/14 [14:07]

    수정 삭제

    글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굉장히 공감됐고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출처 밝히고 블로그에 퍼가겠습니다.
  • 김경열 2016/07/16 [11:07]

    수정 삭제

    제게 일다는 소중한 거울입니다.
    스스로 인식하지 못했던 남성중심의 사고와 언어, 행동 등을 일다의 글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고 주의하게 됩니다 . 남성이라는 허물을 벗고 사람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돌카 2016/07/24 [03:07]

    수정 삭제

    요원하다! 남자들 보다 더 힘들게하는 건 이런쪽으로 아무런 의식이 없으신 같은 여자들. 부속품처럼 얹혀 살도록 취급하는 언어들을 아무 문제 없이 받아들이며 당연한 듯 사는 그런...종교쪽이 세속보다 더 심각한 것 같다... 신화, 경전, 교리 등 종교 언어들... 정말 요원하다!
  • 눈을뜨다 2016/08/22 [23:08]

    수정 삭제

    읽으면 읽을수록 슬프고 화가나지만 끝까지 읽을수 밖에 없는. 나 스스로도 느끼는 '여자라서'에 기대는 내 모습을 깨야겠다고 결심하게 되는 글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차를 마시는 시간 I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타인과 나를 보호하는 방법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바라는 삶을 살아내는 힘”
메인사진
. ... / 이민영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일상으로 들어온 ‘나의 페미니즘’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
2018년 4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강간공화국을 뒷받침해 온 법, ‘무고죄’
[뉴스레터] 다문화를 ‘소비’할뿐 인종주의는 깨지 않잖아요
[뉴스레터] 성차별 방송광고에 ‘댓글 뭇매’로는 족하지 않다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 대화>가 출간됐습니다!
2018년 3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미투” “위드유” 우리는 어디든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