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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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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을 삶에서 분리시키는 것 참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 놀부66 2016/07/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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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는 우리도 거쳐가야하는 정거장이죠
    글 잘?읍니다 저두 귀농을 꿈꾸고있는 노총각입니다 러시아서 일하다 몸이 안좋아져서 작년 12월에 입국해서 치료중이었는대 사이트 ?다가 이글을 읽게?내여 강아지를 안고있는 아기모습이 너무 좋읍니다
  • s 2016/07/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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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탐구생활 제목이 좋네요! 읽어보아야겠어요 ^^
  • 순영 2016/07/1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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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에 사는 생활인으로서 많이 공감되네 나두 정들었던 할매 할배 다 보냈네.
  • 나무 2016/07/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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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들 삶이 존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질 봤어요.
  • 오렌지 나무 2016/07/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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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우리도 언젠가는 거쳐야 하는.
    마음에 많이 와닿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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