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일상의 회복 2016/08/10 [14:08]

    수정 삭제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대중매체 공익광고 등의 통로로 좀더 적극적으로 예방할수있을텐데, 윗자리의 또는 돈을 쥔 그들의 태도는 늘 모르쇠네요.
    한국도 JTB*뉴스*, EB*세계테*기행 등에서조차 미성년여성,젊은여성들에 대한 화면연출이 병리적으로 관행화된 문제가 있더군요.
    포르노영상불법제작자들 수요자들 사회부조리조장/방치자들 대신 포르노영상에 출연한 사람들만 가부장이데올로기의 이중적 윤리를 지독하게 독박쓰네요.
    사기로 시작되는 이러한 일들을 제대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포르노영상 수요를 줄이는것도 중요하겠네요.

    포르노영상을 구경하거나 관음하며 즐긴 주제에 출연자들에 대해서는 꼰대로 돌변하는 사람들의 심리야말로 사회에서 ‘아웃’시킬 대상임을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아이들 스스로 깨우치도록하는 것이 정답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