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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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하 2016/08/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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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때문인지 마지막 문단 읽고 눈물이 흘렀어요. 이런 캠페인 저도 참여해보고 싶어요!
  • cheer up 2016/08/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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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멋지구리~
  • 웃는혜란 2016/08/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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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를!!
  • 홍이장군 2016/08/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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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졸라이뻐
  • H 2016/08/0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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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멋있습니다! 여성을 억압하는 사회에 살면서 정말 불편한게 많습니다. 어서 이런게 없어졌으면 하고요, 저런 행사 저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 국내도입 2016/08/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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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제발 여성분들 빨리들 하시길.. 모든 것에서의 평등이 되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 역겨워 2016/08/0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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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윗댓들 역겹다
  • 123414563 2016/08/0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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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으니까 노출이 자연스러운거고 여자들이 스스로 엄청나게 부끄러워하니까 여자노출이 없는거지 누가 억압했다고 난리야 벗어~ 남자들이야 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가슴좀 만졌다고 성추행이라고 하지는 않겠네
  • 카하 2016/08/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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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다!!! 사춘기 시절에 학교에서 브라 단속하던 기억,, 씁쓸한 단면이 지금도 현재진행형이죠. 그게 여자들을 위축시키고 안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브라는 몸에도 안좋은데 왜 가리라고 강요하고 그렇게 교육시키냔 말입니다. 하리타님 기사 보다가 뭔가 울컥했네요. 언니들 멋지구요~ ㅎㅎ
  • ㄱㄱ 2016/08/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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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한국 쪽은 벗어도 별 차이가 없긴 하겠네요
  • ㄱㄱ 2016/08/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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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에대한 사회적인 차별이 분명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이지만 최근 보면 페미니즘을 빙자한 낙오된 여성들의 울부짖음이 거슬릴 때가 많습니다. 그저 이성적인 매력이 없어서 경쟁에서 도태된 것인데 이것이 여성 혐오나 여성 차별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제발 사회구조적 문제에서 자신이 인기없는 이유를 찾지마세요.. 예쁜 여자가 누구보다 대접받고 살기 좋은 나라가 한국입니다. (아 물론 여성혐오를 하는 낙오된 남성에게도 같은 말을 전합니다.)
  • ㅇㅇ 2016/08/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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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겼다면 여자를 대접한다는 생각 하고 살 일도 없었을텐데 불쌍한 넘...
  • ㅇㅇ 2016/08/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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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애들은 여자 대접할 필요가 없어~
  • 펜네 2016/08/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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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있다! 자유롭겠다. 우리나라도 가슴을 가리지 않아도 아무렇지 않고 자유로워졌음 좋겠다!
  • 더럽 2016/08/09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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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허락없이 내 신체를 만져 수치심이 들면 성추행입니다 너 만지라고 내놓고 다니는줄알아요? 진짜 뇌에 우동사리든거 아닌이상 어떻게 저런생각을하지^^
  • ㅋㅋㅋㅋ 2016/08/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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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ㄱㄱ나 123414뭐시기같은 멍청이들이 빨리 지구 상에서 사라져야되는데
  • 도요새 2016/08/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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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기다리던 움직임입니다.
  • 도요새 2016/08/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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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를 페북에 퍼가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 일다 2016/08/1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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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새님, 기사는 SNS를 통해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하단에 [기사보내기] 버튼이 있는데요, 페이스북 아이콘을 누르면 페북에 공유 가능합니다~
  • 비치발리볼 선수들 복장 2016/08/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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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과 글 늘 잘보고있습니다.

    생물학적 개념적으로 보자면 생리 임신 출산 모유수유 등 생명에 대해 주체적 메커니즘이 아닌 남자사람들이 유두를 마음대로 드러내는게 (심지어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간섭한다는건) 오히려 생명에 대한 도착과 패륜인 이미지겠지요.

    여기서 한국 방송국아저씨들의 ‘최애’인 올림픽(세계선수권대회) '여자'비치발리볼 복장을 언급안할수없네요.
    여자선수복장은 비키니차림으로 경기특성상(?) 젊은/군살없는 여성의 가슴 배 가랑이 엉덩이 허벅지를 경기 내내 (한국이 개최해온 '여자'세계대회 방송들은 유교국가?라기엔 여자선수들 가랑이 훑는게 심함) 화면에 도배합니다.

    반면, 젊은/군살없는 남자선수들의 몸은 헐렁하고 긴 복장으로 카메라시선 시청자들시선에 대해 철벽방어를 합니다.
    비치발리볼에 맞는 삼각수영복은 (부끄러워서?) 못입더라도 탑이랑 붙는사각수영팬츠라도입고 배랑 허벅지라도 드러내면될텐데. 답답하고 더워서 안보게되더군요.
    오히려 관중석의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몸매의 남성들은 거의다 웃통 벗고 흔들어대고 난립디다. (남자선수들이나 남자관객들이나 헐렁한 긴반바지 입고 막상 다리사이는 달랑?덜렁?거려서 좀 그렇더군요.)

    즉, 위 글에서도 이중잣대 언급하셨듯 “일상에서 일반인 여성들은 맘대로 옷벗으면 안되고, 일반인 남성들은 맘대로 옷벗어도 된다, 동시에 눈요깃거리로 허락받은 경우에 젊은 군살없는 여성의 몸을 성적대상화할수있는데 이런 용도로 남성의 몸이 보여지는건 '불편'하다”는 메시지를 올림픽이 방송국이 조장 강화하고있죠.

    운동선수들이 특히 경기가 방송될때 눈에 띄고 싶은건 당연합니다. 어느 남자비치발리볼선수가 경기 중 상의를 벗고 남자선수들도 비치발리볼에 맞는 복장을 해야한다고 일종의 시위를 한적도 있었죠.
    문제는 결정권을 쥔 자들이 형평성있는 결정을 못하고 이미지의 왜곡을 가중시켜온 결과,

    비치발리볼은 한국 방송국아저씨들과 일부(?) 한국남성들의 입맛에 꼭 맛는 경기복장이 되어버렸지요.
    한국은 수년동안 ‘여자’세계비치발리볼 대회들만 개최(와 할머니주민들 동원, 대낮부터 생중계방송, 여자선수들 가랑이훑기)해온 것으로 기네스북에 올라도될듯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같은 심보로 일본의 성문화(중 남색은 빼고 여색만)는 누리고 싶은 일부(?) 남성들의 병리적 시선들과 꼰대짓들 사이에서, 찜질방에서조차 브라 못풀어서 힘드시다는 한국의 어머니들-여성들은 아랑곳않고 모든 예선까지 죄다 방송하고있는 올림픽 비치발리볼 생중계로 더 무덥고 답답한 한국의 여름 한가운데서

    대리만족이나마...해방감을 상상이라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ㅇㅇ 2016/08/1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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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치료? ㅍ..그 "학문" 자체가 서구 남근중심주의의 산물일텐데 밖에서 유두 좀 앞으로 내밀어봤다고 그게 뭐 힘이 되겠소? 전형적인 탈김치 하고자 애쓰는 팔푼..
  • 민들레 2016/08/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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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심리치료 글에는 댓글이 별로 많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이 글에는 난리났네요. 예전에 댓글 달다가 에러가 나서 안 된 걸 지금 보고 다시 답니다. 저도, 맨 첫번째 댓글처럼, 맨 마지막 문단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그 동안의 심리치료 받던 글들도 좋았지만, 이제는 아프고 힘든 과거보다는 그야말로 '반짝반짝 빛날 수 있는' 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두는 거 같아서 더 좋습니다. 29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 그 곳 독일에서, 계속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사시기를 응원할께요. 푸코가 한 것처럼, 젖꼭지의 계보학, 여성의 가슴에 대한 사회적 규제의 계보학, 뭐 이런 것이 궁금해집니다. 대체 언제부터 누가 여성의 가슴을 가리도록 규제한 건지, 브라는 누가 언제 처음 만든 건지, 예컨대 이런 것들이 궁금해지네요. 아무튼..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글들도 기대합니다.
  • 공갈 2016/10/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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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빨고싶다
  • 0 2016/11/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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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란물을 소비하던 습관들 때문인지 쉽사리 여성의 몸을 성적대상화하고 관음적이고 음탕한 시선으로 보는 남성들이 다수 입니다여기에 달리는 희롱성 댓글만 보더라도 그렇죠?시위라도 하면 낄낄거리고 희롱하는 남성들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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