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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동 2016/08/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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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에게"라는 시 보구 울컥했습니다. 할머니들이 왜 그냥 써도 시가 되는지 알겠네요..
  • 소만 2016/08/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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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한 분 한 분이 시네요...
  • 가회동 2016/08/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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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한세기를 가까이 살아온 할머니들의 이야기. 슬프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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