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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ue 2016/08/2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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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다큐 보고싶었는데 반가워서... 읽다가 눈물 핑 돌았어요..
  • 2016/08/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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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반짝 하다. 할머니가. 손녀가.
  • 축복 2016/09/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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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녀 키운 보람으로 더없이 행복하실 겁니다. 큰 효도 하셨네요. 이 글만으로도 이렇게 감동적인데, 많은 분들에게 '인간다움'에 대한 일깨움을 주는 좋은 다큐 기대하겠습니다.
  • some 2016/09/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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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너무 멋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13명의 손주를 키워내고도 나눠줄 사랑이 아직도 많이 남으신 할머니,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소현님도 멋지시네요. 감동적인 글 잘 읽고 갑니다. 다큐도 기대하겠습니다.
  • 김김독깡 2016/09/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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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도 룸메이트였던 외할무니가 있었죠.. ..보고싶어지는 글이에요...
  • 금실 2016/09/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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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도 할머니와 외할머니가 계셨죠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해 저와 동생들을 봐 주시고 워낙 깔끔하신 성격이라 늘 할머니 방과 외할머니 댁은 깨끗하고 정갈했죠 말 그대로 집 옆에 있는 목욕탕에도 자주 가시고 할머니 따라 고모집에도 가고 지금은 고인이 되신 두분 보고 싶네요 할머니,외할머니 손녀 보고 계세요?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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