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ㅎㅎㄱ 2016/08/30 [23:08]

    수정 삭제

    아프다는게 통할라면 암이어야 하는...그런거 아닌 만성질환은 얘기하지도 못하는..
  • 파란 2016/09/01 [16:09]

    수정 삭제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무심코 던지는 말들에 대해 고민하게 되네요.
  • ㅅㄹ 2016/09/02 [00:09]

    수정 삭제

    제가 아플 때 마다 저에게 비난해왔던 태도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네요. 특히 '아파도 밝은 표정을 지어야한다'는 것이 단지 상대방의 불편감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던지.. 앞으로도 좋은 연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뉴스레터] 작년 한 해 무슨 일이… 페미니즘 이슈 꼽아보기
[뉴스레터] 여성의 밤길 ‘보호’가 아니라 ‘안전’이 필요하다
[뉴스레터] ‘성평등’을 반대하는 사람들
[뉴스레터] 가부장제에 희생된 천재 여성조각가의 고통
[뉴스레터] 여성의 영역, 여성의 범주를 깬 여성들
[뉴스레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