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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쿠 2016/09/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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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의 자서전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립니다. 우리 어머니도, 아는 할머니도 자기 기록을 가질 수 있다면 인생에 큰 기쁨일 것 같아요. 손주에게 남길 선물이기도 하구요. 이런 시도가 많아지고 대중적이 된다면 이미 헬조선이 아닌 걸까요 ㅠㅠ 그래도 소망해봅니다.
  • fire 2016/09/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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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 참 멋지네요~ 그 마음이 느껴져서 눈물 핑 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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