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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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시베 2016/09/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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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기사네요 잘 읽었습니다 하고싶으면 하고싶다고 표현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부터 그래야지
  • 우비 2016/09/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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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도 섹스를 못배워서....... 여성이 주체가 되어야죠. 대화가 필요합니다.
  • 솜사탕 2016/09/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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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맏다 문란한 여자 아님
  • 코코마 2016/09/2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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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또한 자기결정권의 영역이죠. 성관계도 성적 자기결정권의 대상이고 성폭행은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 범죄이고.
  • 2016/09/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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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한 얘기를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젊은 여성들이 도움 받을 수 있었음 좋겠어요. 남자와의 관계에 밀려서, 보수적인 성문화에 찌들어서, 자신의 성관계와 몸을 소홀히해선 안 되죠. 원래는 성교육이 이런 걸 다 알려줘야 하는데 한국은 진짜 먼 것 같아요..
  • 고마워요 2016/09/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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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런 이야기들이 더욱더 많이 나오길 응원합니다. 글에 공감하고 갑니다.
  • 지리산 2016/09/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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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남자가 쓴 남자심리지도라는 책을 보면 남자들은 어려서부터 감정을 억압하면서 내면세계와 멀어지고 외부로 향한다고 합니다. 잠자리에서 여자에게 '좋았어?'라고 묻는 건 '섹스' 그 자체가 아니라 여자의 반응을 통해 만족을 느낀다고 합니다. 욕구충족과 관련된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성에게 억압인 건 남성에게도 억압이기 때문이겠죠.
  • ^^ 2016/09/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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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잘봤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 차차망토 2016/09/3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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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 그러면서도 감정을 잘 절제하고 정연하게 적어주셨네요. 멋지고 용기있는 글입니다. 19세기에 살고 있는 한국 남자들 수준에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요
  • 건대미녀 2016/10/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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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을 만난 후 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있어요. 내가 처음이냐고 묻는것도 저이고 당황하면서 쑥스러워하는 것도 언제나 남자입니다. 성적으로 남자를 정복하는 그 쾌감.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 내사랑 2016/10/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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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예를 들면 오늘 너와 하고싶다.
  • 2016/10/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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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다가 참 짜증나서 못 읽었다. 무슨 조선시대 여성이 쓴 글도 아니고.... 이렇게 수동적이고 남성과 섹스할때 자기 몸 바친다는 생각으로 하는 여성들이 20대 여자들 중에 많단 말인가? 난 40대지만 단 한번도 이런 고생창연한 조선시대 여성의 멘탈로 섹스를 해 본 적이 없다. 만족 못하면 "아! 차라리 내가 혼자 자위하는게 낫겠다! 내려와!"라고 소리 질렀는데...ㅋㅋㅋㅋ 20대 여성들이 사회생활만 수동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섹스도 엄청 수동적이고 보수적이네... 일다에서 이런 기사가 뜰 줄이야
  • 2016/10/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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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님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여자 생각보다 많습니다. 주로 10대부터 20대 초반의 여자들 중 보수적인 집안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성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으니 술자리에서나 은밀하게 물어보지, 인터넷으로 찾아보거나 내가 이상한거겠지 하고 혼자 끙끙 참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도 실제로 19살때 한 첫경험을 어머니께 들킨 후에 걸레같은년이라고 욕을 먹고 1년동안 서먹하게 지낸 경험이 있네요. 지금은 시간이 흘러 웃으면서 그땐 너무했다고 말할 수 있지만, 한국 사회에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여자에게만 깔려있는 보수적인 문화는 바뀌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듯 합니다.
  • 보수 2016/10/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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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좋은기사에 나
  • 2016/10/31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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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와 여자는 똑같은 사람인데 왜 한쪽의 기본적인 욕구만 존중되고 다른 한쪽의 기본적인 욕구는 존중받질 못할까.
  • moon 2016/11/0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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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경험한 애인에게 두세번째 관계에서 콘돔 준비한걸 줬더니 첫경험이라고 얘기했는데도 자기가 처음 아닌줄 알고 나중에 크게 싸울때 에이즈 있는거 아니냐는 소리를 들었네요. 그렇다고 첫경험일 경우에만 나를 좋아하는건가 싶은 서운함에 정말 처음이라고 강하게 얘기하지도 않았습니다. 믿지 않는데 어쩌겠어요. 허허 섹스에 있어서 여자는 적극적으로 자기 목소리를 내서는 안 되고 또 남자의 욕구를 거부해서는 안 되는거라니 납득이 가지 않더라구요. 낙태를 절대반대하는 애인이었는데도 제가 콘돔 준비하고 콘돔사용을 요구하면 싫어하고. 뭐 어쩌라는 거였는지 혼란스러웠던 연애였어요.수동적인게 일반적인 사회에서 일반적이지 않았던 저는 이상한 사람 취급 받으며 안 좋은 기억이 많은 연애였습니다.
  • zzz 2016/12/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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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화의 오류가 범람하는 글이네요 ㅋㅋ
  • ㅇㅇ 2016/12/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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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화의 오류라기엔사회전반적으로 여자가 성욕을 드러내면 위험한건 사실입니다특히 사회생활할때요. 상사들이 다 아재들인데 그런소문 잘못 퍼지기라도 하며 어떡함??
  • 동감 2017/03/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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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전 남자인데 정말 이렇게 여자한테 막대하는 남자가 많은가요 ? 놀랍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그런 남자하고 사귀고 섹스를 한다는 것도 이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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