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세모 2016/09/30 [11:09]

    수정 삭제

    이건 정말 사이다 기사!
  • ㅇㅇ 2016/09/30 [12:09]

    수정 삭제

    성매매 업소가는 남자 치고 정신 재대로 박힌 인간 없죠... 전에 그런 내용의 기사를 본 기억이 있어요. 남자들이 더 잘 안다고... 좋은데 가자는 놈치고 좋은놈 없더라. 명언입니다. ㅎㅎ
  • mm 2016/10/03 [08:10]

    수정 삭제

    성욕 때문이라는 말은 거짓 중 상거짓. 여자와 달리 성감대가 성기에 주로 몰려 있는 남자들은 그냥 손으로 성기를 만지작거려도 성적 쾌감은 해결됩니다. 더구나 그 성적 신경다발도 여성보다 규모가 소박하다고 하고. 게임처럼 여긴다는 생각. 많은 여성 질에 자기 음경 많이 박을수록 남성집단 사이에서 게임 점수 올라가고 높이 평가되고. 그런 게임에 중독된 거라고 봐요. 아무 의미없는 일에 돈을 바치고 있죠. 타인의 몸에 자기 성기 박는 게 무슨 큰 의미가 있다고. 인간관계의 일부로 그런 교접을 하는 거지 무슨 게임 점수 따듯 돈을 바쳐가며 법 어겨가며 그 짓을 추구한다는 게 정상이 아니죠.
  • 김안진 2016/10/07 [21:10]

    수정 삭제

    회계법인 근무 4년차인데 회계사 진짜 심각합니다. 성접대, 회식때 여자부르고 노는 문화. 감사끝나면 꼭 룸가서 놀고. 회계사 마누라들 불쌍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남편들이 그저 일하다 늦게 오는 줄 알겠지요.
  • 돌고래 2016/10/22 [16:10]

    수정 삭제

    "그러나 2010년 이후부터는 신용카드 전표 수사 시 2회 이상 기록이 있는 자들만을 대상으로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한다" 라는 언급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동일한 한 곳 업소에서 결제 기록 2회인가요? 아니면 성매매 업소라는 전체 pool 을 조건으로 하여 결제 기록을 따지는 것인지요?
  • 호빠 2017/09/26 [22:09]

    수정 삭제

    우리나라에 호빠가 얼마나 많은지 알면 이런 기사 쓰기 어려울텐데...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엄마와의 불행배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드라이버밖에 쓸 줄 모르는데 햇빛식품건조기를?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당갈”을 보니 운동하고 싶어지죠?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
[뉴스레터]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뉴스레터] 성접대와 ‘권력형 성폭력’은 별개가 아니다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