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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 2016/10/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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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로 고생했던 고등학교 때의 일들이 떠오르네요. 나도 내 사례를 보내볼까 싶군요.
  • 2016/10/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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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 중에 이 기사 읽으니 리얼하다. 생리대 퍼포먼스는 괜찮은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꼬투리잡는 남자들 진심 양심이 있음?
  • mei 2016/10/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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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무살 무렵이 되어도 생리 주기가 엉망이어서 병원에 갔더니 다난성 난소증후군 진단을 받았어요 피임약을 먹으라는 처방을 받았는데 처방받은 피임약을 몇번 먹었더니 머리가 핑핑돌고 딱 죽겠더라구요. 그 후에 몇 번 다른 피임약을 시도 했었는데 여드름이 나거나 얼굴이 붉어지거나 속이 메스껍거나 하더라구요 그 후로 다시는 피임약을 안먹어요. 원래 치료법이 이거밖에 없는건가 싶었어요
  • 늑대 2016/10/1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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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대 퍼포먼스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진짜 통쾌했음. 생리 24시간 하는 줄도 몰랐던 멍청한 남자들한테 각성효과 좀 있었다고 봅니다. 자극은 무슨 자극ㅋㅋ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오줌 싼 이불에도 자극적이란 소리 할 건가?생리가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 못하고 당연한 불편으로 알고 오랫동안 감수하고 사는 사람 많을 것 같음.난 생리컵 쓰면서 작은 생리대 같이 쓰는데 밑이 보송한 게 기분 좋음. 예전보다 생리기간 훨씬 편하게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