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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t 2016/10/1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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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장애여성의 경험이 장애여성‘만’의 경험이 되지 않고 한국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으로서 공통된 문제들을 잘 나눌 수 있을 때, 그러면서도 서로의 차이와 다름으로 인해 겪는 경험들 또한 잘 나눌 수 있을 때, 비로소 나는 당당한 장애여성으로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말에 가슴이 뛰네요!
  • Soleares 2016/10/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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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죠.남자든 여자든 모두 힘듭니다.주류사회에 속한 게 아니니까요.
  • 햇살좋은날 2016/10/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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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고 왠지 힘 받고 갑니다~
  • 보리 2016/10/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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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요삐끗한게 한 달 됐는데 얼마나 움직이기 힘들고 아픈지 요. 어느 날은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했고요.일어날수 있는 손잡이 넓은 공간이 참 유용했어요. 그러면서 장애가 있다는게 특별한게 아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수 있도록 많이 바뀌어야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세상을 바꿀 힘은 없지만 우리 가정에서부터 생각을 전환하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세상이 변해가도록 지켜보고 참여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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