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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이 2016/10/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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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엔 아직 아플 시간이 있었다는 얘기가 참 씁쓸하게 와닿네요..
  • 라라썬 2016/10/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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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최근에 감기에 걸렸지만 공부도 병행했어야 하는 학생입장으로서 요즘 사람들은 진짜 아플 시간도 없구나 생각했는데 그렇게 개인에게 아픈 책임을 떠넘기는 사회적 구조까지 볼 수 있는 기사 였네요~
  • 누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가요? 2016/10/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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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플 권리... 맞아요. 감기만 앓아도 힘든데 만성 질병일 경우, 게다가 예후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정말 왜 아파?, 절은 애가 왜 아파? 라는 말을 하며 한심하다는 듯한 말투와 표정과 눈빛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젊은 사람은 아프지도 말아야 하나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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