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ㅇㅇ 2016/10/15 [18:10]

    수정 삭제

    올바른 말 했는데 왜 그러시나? 동성애는 치료가능합니다.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요나 목사나 동성애자의 양심고백을 쓴 김정현씨와 같은 사람이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동성애가 치료가 불가능하다고요?
  • ㄴㄴ 2016/10/15 [18:10]

    수정 삭제

    과학적, 의학적 근거를 가진 주장에 종교인의 양심고백을 갖고 반박하는 건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 시드오리 2016/10/15 [19:10]

    수정 삭제

    동성애가 선택이 아니라는것은 님들이 좋아하는 미국의 심리학 저널에 질리게 실려있습니다.교회목사가 내가봤다는정도의 증명이 아니라~~
  • 그래나다 2016/10/15 [20:10]

    수정 삭제

    동성애를 전환치료 한다고 정신병자들 같은이라고 목시들이 저네불리하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배반하고 배교를 쉽게 하듯이 전환치료가 쉽게되는줄 아는가?
  • Junh 2016/10/17 [14:10]

    수정 삭제

    1388 상담원이면 자원봉사도 아니고 나름 전문성 있을텐데 실망스럽네요 ㅠㅠ
  • ㅇㅇ씨 2016/10/17 [15:10]

    수정 삭제

    항문ㅅㅅ중독자겠져 ㅋㅋㅋ 동성애자가 아니거 ㅋㅋㅋㅋㅋㅋ
  • - 2016/10/18 [16:10]

    수정 삭제

    몇몇의 사람들을 예로 들면서 동성애가 치료가 가능하다는 식의 일반화는 오류인 것 같습니다. 이미 수많은 심리학과 연구결과를 토대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은 성인이시라면 아실텐데 본인의 일이 아니라고 수술해야하니마니 정신병이니마니 너무 함부로 말씀하시는 건 아니신지요.
  • 잉여킹 2016/10/25 [02:10]

    수정 삭제

    동성애 치유가 허구라는건 인정하지만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남성성과 여성성으로 대표되는 이성애자 여성과 남성의 표준적인 성향도 인정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남성성과 여성성을 문화적 교육적으로 학습된걸로 정의하고 이를 바꾸려는 페미니즘의 시도와, 동성애를 치료하여 이성애자로 만드려는 시도나 별 차이 없는게 아닐까요.
  • ㅇㅇㅇ 2017/01/03 [13:01]

    수정 삭제

    동성애는 그저 호르몬 돌연변이로 장애의한종류입니다
  • 시디민아 2017/04/11 [17:04]

    수정 삭제

    잉여킹 / 두 경우가 어떻게 같은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전환치료가 폭력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이냐 후천적인 것이냐의 문제를 말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긴 머리를 가진 아이에게, 긴 머리는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을 지속적으로 심어주고, 나아가 머리를 자를 것을 강권하는 상황이 폭력인 것처럼 전환치료도 그렇다는 것이죠. 같은 맥락에서 여성과 남성에게 특정한 여성성과 남성성을 강요하는 사회 현상 역시 충분히 함께 고민해 볼 문제라고 생각해요.
  • 학이 2017/12/21 [09:12]

    수정 삭제

    1. 동성애는 정신적 치료대상이 아님이 이미 의료인들에게 발표된지 오래입니다. 2. 동성애를 치료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공동체의 결속력을 해치는 이들로서 잘못된 망상증을 치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