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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목 2016/10/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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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박경님이 들어선 새로운 길, 건강하게 뚜벅뚜벅 걸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謹弔 2016/10/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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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빤한 거짓말. 삽질. 어마어마한 피해. 그런 토목공사가 4대강 말고도 그전에 새만금이 있었다는 걸. 고새 잊은 기억을 떠올려주는 기사네요. 새만금 개발해서 경제살리기는 무슨. 말도 안되는 주장하면서 밀어부친 세력들 지금 다 뭐하나 모르겠습니다. 바다도 울고 갯벌도 울고 강도 울고.. 여성어민들도.. ㅠㅠ
  • 오래 2016/10/3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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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이 된 어민들의 얘기가 궁금하네요 어떻게 지내오셨는지. 그런 기록도 앞으로 전해주시길
  • Jeehye Ki 2017/03/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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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새봄에 읽는 글, 마을조사 다니던 중 기다란 전철 구간에서 흔들리며 서울로 들어가다가 우연히 읽고 감동. 자극. 그리고 지금 윤박경선생님께서 연수가로서 터잡은곳에서의 삶도 응원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