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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전하는사회 2016/10/3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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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 현실을 타개하기위한 해결방안을 모두 고민할 때라고 봅니다
  • 바람지기 2016/10/3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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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는 내내 답답했던 마음에 마지막 한 줄이 폭발하듯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ㅇㅇ 2016/10/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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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잘 읽었어요
  • 로스쿨생 2016/10/3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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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로스쿨에 입학했을 때 처음들었던 얘기랑 똑같네요 ㅎㅎ "여학생들은 학교생활중에 결혼할 사람을 찾아라! 졸업해서 변호사가 되고나면 남자들이 부담스러워해서 결혼을 못할테니" 정말 왜 여성들은 그렇게 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걸까요...
  • ㅇㅇ 2016/10/3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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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길을 걸어와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여성으로서 정말 크게 공감합니다. 마지막줄에 먹먹해지네요.
  • 열차 2016/11/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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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여자들이 요새 로스쿨에 정말 많이들 가잖아요. 그 곳의 현실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 ㅇㄱ 2016/11/0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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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쿨 제도가 여성들의 사법시험 합격과 판사임용이 늘어나면서 당위성을 확보한 제도라는 것이 씁쓸하죠 판사임용 실질적 과반을 넘기려던 시점에 경력판사임용제로 바뀐 타이밍 하며.. 암묵적 남성할당제를 작동시키는 제도로 전환 .. 여성 법조인들은 따로 세력화하고 장기적 플랜을 가지고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중심 법조계 문화에서 개인적으로 '인정받기'로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일단 여성 중심 로펌을 바래봅니다.
  • dd 2016/11/0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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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도 일부러 밖에서는 군대말투와 같이 ‘다나까’ 말투를 사용하거나, 실제론 약간 높은 목소리 톤을 일부러 낮게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조금은 분하다." 이거 정말 공감이요. 저만 이러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살기 너무 피곤하네요. 친근하거나 상냥한 말투 쓰면 '여자'로 보고 '여자'로 대해요. 같은 사람이나 직업인이 아니라
  • 저두요 2016/11/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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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엄청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곧 마주할 현실이 무서워 공부로 더 도피하네요 그래봤자 공부는 가짜세상인데도 그게 전부마냥 공부만 하는데. 미래를 알면서도 못 바꾸니 할수 있는공부만 하고....... 이 글을 읽어서 그래도 좀 숨이 트여요
  • 노력 2016/11/0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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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같은 루트를 타고 성장한 업계 종사자로서 매우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 행인 2016/11/0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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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쿨 출신은 아닌 업계 종사자입니다. 사법연수원과 크게 다르지 않은 풍경에 씁쓸하네요.
  • 변호사 2016/11/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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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이 여성인 변호사입니다. 정말 공감되는 글이네요.저도 초년차때 선배들에게, '여직원처럼 보이지 않게 항상 프로페셔널한 착장을 갖추어라'는 말을 듣곤 했었지요..
  • simon 2016/12/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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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만 잘 하시면 될 듯
  • 페미니스트1 2016/12/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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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 페미1 2016/12/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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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저도 로스쿨 와서 비혼 결심했습니다.
  • 변호사 2 2016/12/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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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이 여성인 변호사입니다. 사법연수원에서도 교수님들은 "사법연수원에서 짝을 찾으라"고 하였고, 수료 이후 업계 익명게시판을 보면 "사법연수원에서 ^간택^받지 못한 여자 변호사들이나 프로불편러가 된다"는 댓글도 종종 보입니다. 제도가 바뀌어도 여전한 풍경에 마음이 아픕니다.
  • peanut 2017/04/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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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계속 싸워야겠어요. '엘리트'라고 기대 거는 건 바보같은 짓이겠지요. 싸움의 지형에 있어서는 정말 1도 다르지 않네요.
  • 변하지않는 한국 2017/09/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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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변호사 및 법조인들이 모두 하나의 목소리를 내지않는이상 이 풍경은 20년뒤에도 여전할것같아 마음이 아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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