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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metimes 2016/11/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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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고.. 위로가 되는 말씀입니다.
  • jello 2016/11/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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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눈물이 나네요. 백남기 농민의 장례를 보면서 기쁜 것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억하고 추모하고, 유족들도 위로를 받고 백남기 선생님의 영혼도 안식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국가권력과 병원권력의 횡포를 잊지는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