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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6/11/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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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첨 보는 여자한테 추근덕대고 그게 무슨 남자다운 거라도 돠는 줄 아는 남자들 얼마나 치졸한 지 좀 정신 차리자.
  • 굿 2016/11/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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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자로 살아가면서 한마디 한마디가 다 공감됩니다.좋은 글 잘 읽었습다.~
  • 공감 2016/11/1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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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저 역시 그런 일들을 숱하게 당하고 살아가고 있기에.
  • 한국남자 2016/11/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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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일이 무서워서 남자를 멀리하는데 "남혐 하지마 xx년들아 죽여버린다"라고 하는 남자들.....
  • 2016/11/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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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 함께 힘내서 싸워요.
  • 20 2016/11/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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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혐이 아니라 진짜로 무서웠으며 무시를 당했고 차별을 받았으며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했다. 이런일이 드물지 않은데 이게 정상인건가?? 길가다 "씨발년" 소리 듣는게 정상인가? 남혐이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취급을 받는게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 ㅠㅠ 2016/11/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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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밤에 길거리에서 남자 둘에게 쫓긴 적이 있어요. 친구랑 저는 정말 무서웠는데 쫓아오는 남자들은 저희가 도망가는 게 웃긴지 높은 소리로 웃으면서 쫓아오더라고요...여성들에게 이런 경험이 드문 경험은 아니죠...ㅠ
  • 위로 2016/11/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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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으로 살면서 불안이 높았던 여성의 삶이 더 와닿네요.언제든 늘 "여성"임을 지각하고 살아야 하는 우리네 삶에 위로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 투쟁 2016/12/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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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투쟁해나가서 쟁취해야한다는것을 깨닫게됩니다.
  • 2018/08/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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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게 보게 됐는데 정말 울컥하네요… 경찰들은, 아니 남경들은 이해 못 하는 분이 대부분이더군요. 관계폭력을 당한 제 친구에게도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 돌아가라고, 무슨 일 나기 전엔 딱히 할 게 없다 말하던 분은 남성이셨죠. 왜 위험에 처한 사람만이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 걸까요. 언제든 불안에 떨며 생존자 정서로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더이상은 "그러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려고 또 우리가 사회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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