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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디 2016/12/2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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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랜드가 글쿤요. 폴란드도 그렇고... 도움 많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 ㅇㅇ 2016/12/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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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분들이 많아서 너무 감동 받았어요! ^^
  • 북유럽여성처럼 2016/12/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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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자궁은 나의 것 나의 자궁은 국가의 것이 아니다. 나의 자궁은 공공재가 아니다. 다 옳다. 전부 옳다. 부정하지 않는다. 너의 자궁은 너의 것이지 대한민국의 헌법에는 신체의 자유가 명시되어있으니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신체를 구속하면 안 된다. 허나!!!!!!!!!!! 너의 자궁 속의 태아는 너의 것이 아니다! 너의 자궁 속의 태아는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이다. 태아는 너의 자식이지만 종속물이 아니다. 너의 자궁은 너의 것이라고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를 살인 살해할 권한은 너에게 없다. 너의 집은 너의 것이다. 그러나 너의 집에 손님이 와있는데 너의 손님 신체는 너의 소유물이 될수가 있는것인가? 그리고 고대 로마, 그리스에서는 아들이 딸이 장성해도 그 아버지가 죽이고 싶으면 죽여도 됐다. 그 이유는 자식은 아버지의 소유물, 종속물로 인식한 것이다. 어째서 고대의 발상을 현대 시대에 이어갈려고 하는 것이냐? 다시 한번 말하지만 태아는 독립된 인격체고 너네는 그 생명을 죽일 권한도 해칠 권한도 없다. 태아가 판단력도 지능도 없으니 엄마가 마음대로 살해해도 상관없다? 그리고 낙태의 죄는 임신시킨 남성의 책임도 있고 남성의 죄도 크다. 하지만 성폭행으로 인한 원치않는 성관계를 제외하고 여성 책임이 더 크다. 임신은 혼자가 아니라 남녀 둘에 의한것이지만 여자 뱃속에만 아기가있는것이고 출산은 여자 혼자 하는 것이다. 그러니 피임에 대해서 남성보다 조금이라도 더 책임과 관심을 갖고서 성생활을 해야지 그것마저도 남자에게만 모든 덤터기를 씌우려는 것인가? 부성애보다 강한게 모성애다. 모성애 마저 n분에 1하자는 거냐?
  • 오호라 2016/12/2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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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위에 북유럽여성처럼님, 글 길게 써놓으셨는데 마지막 부분이 전체를 망쳤네요... 피임의 책임이 여자 쪽에 더 많다는 말, 부성애와 모성애를 어설프게 비교하려는 말, 아이에 대한 사랑을 나눈다는 말 중에 무엇 하나 제대로 된 주장이 없네요;; 글 쓰시다가 감정이 폭발하신건가요?;;;
  • river 2016/12/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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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현재진행형이라니... 한국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 인권 2016/12/2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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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2만명이 나중에 낙태당해봐야 정신차리지
  • 북유럽너 2017/01/0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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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님 대체 어느시대 살다가 타임머신 타신건지 모르겠지만 개소리 집어치우고 발씻고 잠이나 쳐자라. 모체가 죽으면 객체도 없어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