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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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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공감합니다..... 이영화에서 실제로 죽여주는건 윤여정의 연기뿐이었어요!
  • 설치류 2016/12/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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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네요. ㅠㅠ
  • 섹쉬남 2016/12/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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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종로에나 함 어슬렁거려 볼까나 쥑여주는 뇨자 만나보구로...
  • soo 2016/12/2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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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재밌게 읽었어요. 공유해요~
  • 톰톰 2017/01/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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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옥 선생님의 글 참으로 반갑습니다. 제목과 영화 이야기만 듣고서도 불편했던 지점들이 왜였는지 정확하게 짚어집니다. 고맙습니다.
  • 광천수 2017/01/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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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감사합니다. 저도 몇몇 장면만으로도 윤여정씨 연기에 매료되고 설득되면서도 왜 아직 이 영화를 못보고있었는지 명료해지네요.
  • 강지예 2018/07/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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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영화를 보면서도 마지막까지 찝찝했던 이유를 설명해주는 글이네요. 죽여주는 여자라고 하기엔 사회에서든 영화에서든 여성은 결국 피해자일뿐인데, 영화에서는 죽여달라는 남자의 말을 통해서 동정심을 유발하고 합리화하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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