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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마 2017/01/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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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암수술 후 몇년만에 사회복귀 했을 때 비슷한거 느꼈습니다. 직장에서 육아휴직 마치고 복귀한 동료들과 잘 통했습니다. 회식자리 안 좋아하는 것도 비슷했고. 업무량 시간 고려해서, 야근 안하도록 늘 계획적으로 빠른게 일하려고 하는 것도 비슷했고.진짜 사람들은 암환자였던 사람들이 어떤 느낌으로 세상을 사는지 모르는거 같아요. 아픈사람들의 삶을 좀 알아야한다고 봅니다
  • 아프기싫다 2017/01/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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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할 때마다 그들은 인생을 아이가 있기 전과 후로 나눴고, 나는 인생을 아프기 전과 후로 나눴다... 웃픈 문장이다. 공감 백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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